사진은 '가장 한국적인 껌'을 표방하던 인삼껌의 1986년 잡지광고다. 어떻게 하면 더 달콤한 맛을 낼 지 고민하던 관련업계에서 이 제품의 등장은 일종의 충격이었다. 1984년 1월 첫 출시된 이래 지금도 세계 16개국에 수출하며 한 해 25억 개가 팔려나간다고 한다. 건강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'중장년 남성'을 타깃으로 노린 것도 주효했지만, 무엇보다 인삼에 대한 한국인들의 기본적인 호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.


 




 

Posted by 피비케이츠 인터뷰3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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